본문 바로가기
  • 朴가신
그냥 내 이야기

오랫만

by 박가신 2019. 9. 19.

이곳에 온 것 자체가 딱 석달만이다.

그 사이 내겐 적잖은 일들이 있었다.

일단 퇴직하고 좋은 일 한번 해보자고 들어간 요양시설에서 한 사년만에 퇴직했다.

그리고 그 퇴직금으로 여행을 다녀왔고,

한 두달 놀다가 자다가 그리고는 한 열흘 전부터 컴퓨터 학원엘 다니고 있다.

또한 신앙 강좌에 다니기도 한다.


세상 일은 고사하고 내 일도 내가 모른다는 사실을 깨우친다.

그것도 이제야...


차근차근 적어보겠다.



'그냥 내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둔주포  (0) 2020.01.02
생각할 것도 없이.  (0) 2020.01.01
내 몸에게 미안하다.  (0) 2019.06.13
생일  (0) 2019.06.11
모두 순간이다.  (0) 2019.06.06